이 영상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의 한 에피소드로, 마라톤을 그만둔 후 급격한 근감소증으로 물병조차 혼자 열지 못할 만큼 체력이 약해졌던 84세 김영달 씨가 플랭크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은 감동적인 사례를 소개하며, 도구 없이 맨몸으로 중심 근육을 키울 수 있는 플랭크를 하루에 1초씩 늘려가는 목표로 꾸준히 실천한 결과, 3개월 만에 1분을 버티고 현재는 매일 아침 7분까지 버텨내는 놀라운 근력을 갖추게 되었음을 보여주고, 코어 근육이 강화되자 줄어들었던 전신 근육이 늘어나 22층 계단 오르기와 스쿼트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국도 종단 마라톤이라는 새로운 꿈에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시니어 코어 운동의 중요성과 기적 같은 효과를 전하는 유익한 건강 다큐멘터리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