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스포츠의학 전문가 홍정기 교수가 무릎 부상을 예방하는 올바른 계단 오르내리기 자세를 설명합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를 디디고 상체를 약간 숙여 무게 중심을 앞에 두어야 엉덩이와 햄스트링 근육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무릎이 과도하게 앞으로 나오거나 뒤꿈치를 드는 자세는 피해야 하며, 발을 디딜 때 마시고 올라갈 때 내뱉는 호흡이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내려올 때는 상체를 곧게 세워 코어와 허벅지 근육이 늘어나는 느낌으로 천천히 내려와야 관절 안정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